한국 사회가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획일화된 성공 경로를 따르는 '비교 사회'로 고착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제 단일한 목표를 좇는 구심력 사회에서 벗어나 개인의 다양한 삶을 존중하는 원심력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동탄 36세 맞벌이, 연봉 2억·순자산 7억"…'다음은?' 물었더니 소득 4만달러 시대 품격을 묻다 (4) 구심력 사회에서 원심력 사회로 비교 공화국, 남의 길 좇다 나를 지웠다 밀려나면 끝이란 공포…획일화된 목표 지향 아파트·대학·직장 '1등 정답'만 보고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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