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논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서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AI 전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자체 플랫폼 제노스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금융권에서 제약·에너지 분야로 넓히고 있다.
"제논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제논은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이 117억60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27억3000만원 대비 331%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영업이익도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7억원의 3.1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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