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의 중점조사기획단이 출범 후 첫 사건으로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식품업체들의 가격 담합 혐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담합 및 유통업체 판매가격 개입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 현장조사 김치·두부 등 가공식품 6개 품목 판매가격 부당 개입 여부도 살펴 새로 출범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중점조사기획단이 ‘1호 사건’으로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체의 가격담합 혐의를 조사하고 나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