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캔톤 페어가 광저우에서 개막했습니다. 시진핑 주석과 리창 총리는 다자무역체제 수호와 시장 개방, 무역 제한 완화를 강조하며 글로벌 경제 협력 의지를 밝혔습니다.
"中 최대 무역박람회 캔톤 페어 광저우 개막 시진핑 "다자무역체제·공급망 안정 수호" 리창 "각국 무역 제한 완화해야" 촉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 페어)가 14일 광둥성 광저우에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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