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총 8,800억 원 규모의 '초장기기술투자펀드'를 운용할 7개사를 선정했다. 선정된 운용사들은 연말부터 자금을 집행할 예정이며, AI와 반도체 분야로의 쏠림을 막기 위해 타 분야에 대한 투자 비중을 40% 이상 유지해야 한다.
"금융위원회가 최장 16년간 투자하는 8800억원 규모 '초장기기술투자펀드'의 위탁운용사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운용사는 오는 12월까지 자금 모집과 펀드 결성을 마치고 이르면 연말부터 자금 공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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