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물류 차량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측은 화물차 안전장치 개발, 기술 컨설팅, 운송 현장 안전문화 조성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하림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물류 운송 차량의 안전관리 강화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하림의 물류·공급망(SCM)에 투입되는 대형 화물차의 안전성을 높이고 운송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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