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교육위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을 두고 여야가 예산 삭감 우려와 재정 효율성을 내세워 충돌했다. 또한 여야는 김민석 대표와 한동훈 의원 자녀 관련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교육위 국감서 교육교부금 개편안 두고 여야 충돌 진보 교육감들도 "예산 급감" 야당 입장에 호응 김민석 아들·한동훈 딸 자녀 의혹 '대리전' 공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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