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는 3일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유공자 표창과 특강 등을 진행했다. 조지훈 시장은 돌봄과 일자리 등 일상 속에서 양성평등 가치를 확산해 모두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유공자 12명 표창·결의문 낭독·특강 진행 폭력예방 홍보부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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