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남성이 같은 날 같은 호텔에서 결혼식과 전 여자친구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의 백일잔치를 동시에 열어 논란이 일었다. 당국은 혼인신고가 되지 않은 상태라 중혼죄 성립은 어렵다고 밝혔으나, 현장에서 양측 가족 간의 다툼이 벌어졌다.
"中 남성, 같은 호텔서 결혼식·백일잔치 동시에 전 여친과의 아이 백일잔치 드러나 몸싸움 당국 "혼인신고 안 해 중혼죄 성립 안 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호텔 로비로 보이는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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