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대중국 견제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중국 허리펑 부총리가 EU와 경제무역 분야에서 계속 대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EU는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제한 등을 포함한 대중국 견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허리펑 "EU와 경제무역 계속 대화하고 싶다" EU, 중국산 하이브리드차 수입 상한 합의 15∼16일 'EU판 美 301조' 대중 견제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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