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이 AI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노버스'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메타데이터 처리와 데이터 전송을 분리해 GPU 활용률을 높이고,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관리 효율을 강화했다.
"넷앱이 인공지능(AI) 팩토리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데이터를 공급할 때 발생하는 병목을 줄이기 위한 차세대 스토리지 '노버스(Novus)'를 공개했다. 에이전틱 AI의 데이터 활용·보안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운영 기능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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