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가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4일 광화문에서 총파업에 나선다. 국책은행 노조를 중심으로 2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조는 금융 산업의 경쟁력 약화를 이유로 이전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금융노조 4일 광화문 총파업…2만명 참여 전망 금융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저지에 무게중심 3대 국책은행 참여 높고 시중은행은 저조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김지연 이도흔 기자 =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오는 4일 금융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반대하며 총파업에 나선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