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디지털 삶의 질 지수에서 아시아 1위를 유지했으나 AI와 디지털 보안 순위는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AI 기반의 자동화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함에 따라 다층적인 보안 체계 구축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사이버보안 기업 서프샤크가 발표한 제8회 '디지털 삶의 질 지수(DQL)'에서 한국이 세계 121개국 중 종합 11위(지난해 12위)에 올라 아시아 1위를 지켰다. 다만 인공지능(AI)과 디지털 보안 순위는 1년 새 나란히 하락했다. 5개 부문 중 순위가 가장 높은 분야는 AI(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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