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세가 이어지며 6거래일 연속 하락해 6000선에 머물렀다. 미국 증시의 약보합세와 연준 총재의 금리 관련 발언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코스피가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로 장 초반 2%대 올랐으나 외국인의 순매도 속에 상승분을 반납하며 6거래일 연속 내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4일 코스피는 0.44% 내린 6008.81에, 코스닥은 1.57% 하락한 823.88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보합인 23만2000원에, SK하이닉스는 1.66% 내린 141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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