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경남 함양의 사과 농가를 방문해 수확 현장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안정적인 사과 공급을 위한 생산 기반 강화 의지를 밝혔다.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4일 가을 수확기를 맞아 경남 함양군의 사과 재배 농가를 방문하고, 올해부터 운영 중인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의 활동 실적을 점검했다. 송 장관은 "올해 착과수 10% 증량을 목표로 노력한 결과, 안정적으로 사과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정적 생산 기반을 강화해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