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20kW 이상의 소규모 재생에너지 설비에도 모니터링 및 제어 장비 설치가 의무화된다. 정부는 LTE 상용망 활용을 통해 설치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계통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태양광 발전 규제는 강화…설치비는 '반값'으로 뚝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전력망 모니터링·제어장비 의무 설치 기준이 기존 90kW 이상에서 20kW 이상으로 대폭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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