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양보존협회는 어종 자원 감소와 환경 영향을 고려해 대구 대신 추천했던 유럽산 대구와 대구류(coley)의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 협회는 특정 어종에 편중된 소비가 자원 고갈을 초래한다고 지적하며, 지속 가능한 해산물 소비를 위해 어종 선택을 다양화하고 위협받는 어종을 피할 것을 당부했다.
"UK shoppers have previously been urged to avoid UK-caught cod and to buy European hake or coley instead – but now these fish are in troubl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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