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3

개인주택 태양광까지…기후부, 탄소감축 인정 범위 확대

한국경제 · 2026.09.03 00:00
개인주택 태양광까지…기후부, 탄소감축 인정 범위 확대

정부가 개인주택 태양광 설비와 수소버스 교체 등을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처음 인정했다. 이를 통해 배출권거래제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일상 속 탄소 감축 활동을 장려할 방침이다.

"개인주택 태양광까지…기후부, 탄소감축 인정 범위 확대 개인주택에 태양광을 설치하거나 경유·LPG 차량을 전기차·수소버스로 바꾸는 등 일상에서 이뤄지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배출권거래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감축실적으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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