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전 회장 일가가 회삿돈으로 고가 소파를 구매해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홍 전 회장 일가는 앞서 회사 자금 유용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퇴직금 청구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 경찰, 이 전 고문 자택서 '피에르 잔느레' 디자인 소파 압수…업무상배임 입건 홍 전 회장 444억 퇴직금 청구 소송도 1심 패소…"과거사 정리 차원" 홍 전 회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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