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세안 한국대표부가 15일부터 17일까지 자카르타에서 '2026 한-아세안 영화제'를 개최합니다. 개막작 '호프'를 포함한 한국과 아세안 회원국의 영화 6편이 상영되며, 단편영화 제작 지원 사업과 연계된 감독과의 대화도 진행됩니다.
"자카르타서 15∼17일 '2026 한-아세안 영화제' 나홍진 '호프' 개막작 등 한-아세안 6편 상영 FLY 사업 단편 5편 상영·감독 관객과 소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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