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현장에서 구조 대상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하는 기술적 한계가 여전하다. 정확한 위치 추적을 위해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과 통신사·제조사 간의 협력 및 연구 지원이 필요하다.
"재난·재해 현장에서 구조 대상자의 휴대폰 위치를 신속하게 파악하는 일은 생명과 직결된다. 그러나 휴대폰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구조대가 대상자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위치 추적 기술의 한계로 인해 정확한 위치 파악이 어려워 초기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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