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현동석 이사는 블로그·카페 등 사용자생성콘텐츠(UGC)를 지식 기록장인 '치발도네'에 비유하며, AI 시대에 사람의 맥락이 담긴 데이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네이버는 외부 기관과 협력해 전문 콘텐츠를 확보하고, AI 기술을 활용해 국내외 콘텐츠 생태계의 선순환을 구축하고 있다.
"“15세기에 종이가 대중화되면서 사람들은 온갖 생각과 지식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2000년대 이후 네이버의 카페와 블로그도 디지털 '치발도네'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현동석 네이버 콘텐츠 얼라이언스 이사는 블로그·카페·지식iN 등 네이버의 사용자생성콘텐츠(UGC)를 '치발도네(zibaldone)'에 비유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