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중점조사기획단이 출범 후 첫 조사 대상으로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체를 선정해 가격 담합 및 재판매가격 유지행위 여부를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는 서민 물가와 밀접한 식품 분야의 불공정 행위를 집중적으로 감시하려는 취지이다.
"새로 출범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중점조사기획단이 대상, 오뚜기, CJ제일제당 등 주요 식품업체의 가격담합 혐의를 조사하고 나섰다. 21년만에 불린 ‘재계 저승사자’인 공정위 중점조사기획단의 1호 사건으로, 김치와 두부, 즉석밥 등 서민 생활과 밀접한 가공식품과 관련된 불공정행위가 조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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