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내년 비정규직 채용 계획 중 상시·지속 업무를 수행하는 11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구는 향후 비정규직 채용 사전심사를 강화해 상시 업무의 정규직 고용 원칙을 철저히 관리할 방침입니다.
"서대문구, 비정규직 중 11명 정규직 채용 내년 538명 전수심사해 상시·지속 7명 선발 구내식당 인력 4명도 정규직으로 채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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