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정부가 자국 농민 보호를 위해 사과와 감자 수입을 내년 봄까지 한시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입니다. 다만 이번 조치가 유라시아경제연합(EAEU) 조약에 위배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인접국 카자흐스탄의 유사 사례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키르기스스탄, 농민보호 위해 사과·감자 수입 금지 추진 사과 내년 2월·감자 3월까지 한시적 금수 방안 EAEU 조약 위배 논란…카자흐도 사과 금수 시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이 농민 보호를 위해 사과와 감자 수입을 한시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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