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포엠의 유채훈이 새 싱글 'Home' 발매를 앞두고 프로모션 스케줄을 공개했다. 오는 24일과 25일 열리는 단독 콘서트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테너 유채훈이 새로운 감성을 선물한다.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13일 공식 SNS에 유채훈의 새 싱글 'Home'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빈티지한 디자인과 손글씨로 꾸며진 스케줄러에는 'Almost home', 'Come Home To Me' 등의 문구가 담겨 신보의 감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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