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금오공대가 '한국전자전'에 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기업들의 첨단 제조 기술을 선보였다. 참여 기업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 사업화 기회를 모색한다.
"국립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상호)가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 및 앵커사업단의 참여기업과 함께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전자·IT 전시회 '제57회 한국전자전(KES 2026)'에 참가해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알리고, 사업화와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