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PC와 콘솔에서 인기 있는 인디게임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용으로 확대하며 게임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고성능 칩을 활용한 최적화와 개발 도구 지원을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의 게임 경험을 넓히는 중이다.
"애플이 PC·콘솔에서 인기를 얻은 인디게임을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확대한다. 고성능 게임을 모바일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아이폰의 게임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애플은 14일 앱스토어에서 '인디 게임 주간'을 열고 '시푸', '노 맨즈 스카이', '리틀 키티, 빅 시티' 등 주요 인디게임 7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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