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가 총괄하는 국방 AI 전환 사업의 첫 거점이 판교에 출범했다. 2030년까지 268억원을 투입해 전국 5개 거점에서 군·산·학 협력을 통한 국방 AI 인프라 구축과 기술 실증을 추진한다.
"한남대학교가 총괄하는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의 첫 번째 거점이 경기 성남시 판교에 문을 열었다. 한남대는 2030년까지 총 268억원을 투입해 전국 5개 국방 AX 거점의 공통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총괄하며, 군·산·학 협력 기반의 국방 AI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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