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4
Ukrainian soldier to go on trial over sabotage of Nord Stream gas pipelines
가디언
· 2026.10.14 00:00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발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 군인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피고인은 민간 기반 시설 공격 및 전쟁 범죄 공모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재판은 유럽 내 에너지 안보와 전쟁 상황이 얽힌 민감한 사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A Ukrainian soldier is to go on trial in Hamburg accused of taking part in one of the most brazen acts of sabotage in postwar European history – the 2022 attack on the Nord Stream gas pipelines bet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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