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기업인들이 쿠릴열도 내 영토분쟁 지역을 방문해 수산업 및 호텔 개발에 관심을 보이자 일본 정부가 강력히 반발했다. 일본 외무상은 이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외교 경로를 통해 중러 양국에 적절한 대응을 요구했다.
"中기업인 쿠릴 영토분쟁지 방문에 日 반발 모테기 "제3국 활동 절대 받아들일 수 없어" 日, 외교루트로 중러에 입장 전달·대응 요청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중국 기업인들이 쿠릴열도의 러시아와 일본 간 영토분쟁 지역을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일본이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