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이 AI와 AR 기술을 접목한 체험 프로그램 '시간의 마패'를 오픈했다. 관람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조선시대 직업 미션을 수행하고 AI 포토카드를 제작하는 등 새로운 방식의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관광지 한국민속촌에서 조선시대의 삶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 콘텐츠가 문을 열었다. 한국민속촌은 현재 인공지능(AI)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조선시대 직업체험 프로그램 '시간의 마패'를 지난 9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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