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이 2027년 세계철강협회 총회의 서울 유치를 이끌어냈다. 22년 만에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총회는 글로벌 철강사 CEO들이 모여 업계 현안과 지속가능발전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장인화 한국철강협회장 겸 포스코그룹 회장이 2027년 세계철강협회 정기 총회의 서울 유치를 이끌어냈다. 세계철강협회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회원사 회의에서 2027년 총회 개최지로 대한민국 서울을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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