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반 고흐의 말년 대표작 '꽃 핀 밤나무'가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되어 뉴욕 경매에 출품된다. 미술계는 이 작품이 반 고흐 경매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예상 낙찰가는 약 2400억 원이다.
"네덜란드 인상주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말년 대표작이 60여 년 만에 대중에 공개되면서 미술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고흐의 작품 '꽃 핀 밤나무'(Chestnut Trees in Blossom)가 다음 달 뉴욕 경매를 앞두고 홍콩에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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