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임 신임 실장은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서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 등 국정 성과를 이어가는 데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광현 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후임 비서실장을 발표했다. 강 비서실장이 지난달 21일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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