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CJ제일제당, 대상, 오뚜기 등 주요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가격 담합 여부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가공식품 6개 품목의 가격 결정 과정과 재판매가격유지행위 혐의를 조사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달 신설한 중점조사기획단의 첫 현장조사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대상, 오뚜기 등 주요 식품업체가 대상이다. 김치와 두부, 즉석밥 등 가공식품 6개 품목을 놓고 장기간 가격담합이 이뤄졌는지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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