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GS건설, GRC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표준화에 나선다. 3사는 기술 검증과 통합 솔루션 개발을 통해 차세대 냉각 기술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Green Revolution Cooling)사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고도화 및 표준설계 개발에 나선다. LG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과 그에 따른 설비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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