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405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대만이 한국을 제치고 2위에 올랐다.
"올해 2분기 전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성장했다. 1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낸 데 이어 2분기에도 기록을 다시 썼다. 3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 통계(WWSEMS)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액은 405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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