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 약 700곳에서 냉장고 온도를 원격으로 조작하는 사이버 공격이 발생해 식품이 폐기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해커들은 냉장고의 성에 제거 기능을 악용해 온도를 80도까지 올렸으며, 현재 수사 당국이 조사 중이다.
"- 프랑스 전역 슈퍼마켓 냉장고 해킹 피해 - 냉장고 온도 50∼80도 치솟아 식품 폐기 - 피해 매장 700곳, 공격 주체 아직 불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냉장고 신선식품 칸이 텅텅 비었고 냉동고에서도 상품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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