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와이오밍대에서 동료의 음료에 신경독을 타 중상을 입힌 중국인 유학생이 도피 중 체포되었다. 범인은 연구 성과에 대한 질투심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재 보석금이 증액된 상태로 구금되어 있다.
"중국 유학생, 동료 음료에 신경독 타 중상 질투심에 범행 후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유죄 시 최대 징역 10년…보석금 20억 증액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미국 대학교에서 동료 대학원생의 음료에 독극물을 타 중상을 입힌 뒤 중국으로 도피하려던 중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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