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4

해킹 피해 2금융권 번지는데…보안 투자 '깜깜이', 인증도 없어

한국경제 · 2026.10.14 00:00
해킹 피해 2금융권 번지는데…보안 투자 '깜깜이', 인증도 없어

2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안 투자 부족과 인증 체계 미비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금융당국은 정보보호 공시 의무화를 추진 중이나, 업계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된다.

"해킹 피해 2금융권 번지는데…보안 투자 '깜깜이', 인증도 없어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이 해킹 공격을 받으면서 보안 투자가 빈약한 2금융권으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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