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애플과 협력해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할 차세대 IoT 기기 7종을 공개했다. 양사는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북미와 유럽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LG전자가 애플과 공동 개발한 차세대 사물인터넷(IoT) 기기 7종을 선보였다. 애플과 협업으로 스마트 홈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애플과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고, △실내 카메라 △투광조명 유무에 따른 실외 카메라 2종 △도어벨 △도어락 △온도 조절기 △온도 센서 등 7종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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