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와 임실군이 농생명 산업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7년 3월 개설을 목표로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인 농생명융합학과를 설치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는 임실군(군수 한득수)과 손잡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생명 산업을 이끌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대는 13일 임실군과 '(가칭)농생명융합학과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체계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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