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의 알래스카 LNG 사업 투자와 가스 구매 약속을 주장했다. 또한 한국의 대규모 투자 약속을 재차 언급하며 사업 추진을 압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도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44억 달러(약 5조9000억 원)를 투자하고, 가스 생산량의 30%를 구매하기로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직 사업의 경제적 타당성을 검토 중인 한국이 ‘알래스카에 500억 달러(약 67조 원) 투자를 약속했다’는 주장도 거듭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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