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휴먼타운 2.0' 대상지 7곳을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건축 규제를 완화한다. 기존 지형을 유지하면서 용적률을 최대 1.2배까지 적용해 주거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서울시, 휴먼타운 2.0 대상지 7곳 특례 지정 용적률·건폐율 완화, 최대 1.2배 용적률 적용 좁은 필지 이격거리 축소 등 저층 주거 개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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