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소상공인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한 크라우드펀딩 '보탬상회'가 8억5천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시는 참여 업체들에 마케팅과 컨설팅을 지원하고, 우수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서울시 '보탬상회' 펀딩 8억5천만원 유치 소상공인 100여개사·소비자 1만5천명 참여 우수업체 북미·일본 등 해외 진출 연계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가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한 크라우드펀딩 기획전에서 8억5천만원 규모 펀딩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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