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8월부터 두 달간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을 집중 단속해 28만여 점을 적발했다. 특히 설화수 등 K브랜드 위조품이 급증했으며, 해외직구를 통한 대량 유입이 주요 경로로 확인됐다.
"관세청, 두 달 새 '짝퉁' 28만여점 통관 적발 K브랜드 위조품 9천여점, 특별단속 대비 2배 설화수·BTS 굿즈 등 해외직구로 대량 유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 두 달 사이 국내로 들여오던 이른바 '짝퉁' 물품 28만여점이 통관 단계에서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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