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연결하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공식 개통된다고 보도했다. 2014년 완공 이후 연결도로 문제로 지연되었던 대교가 12년 만에 정식으로 통행을 시작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4일 11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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