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 15곳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SEMICON West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 수요 확대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진출과 신규 거래처 확보가 주요 목표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와 첨단 제조 투자에 힘입어 연간 매출 1조 달러 시대를 향해 성장하는 가운데,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이 북미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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