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이 임도 사면의 안정적인 녹화를 위해 산림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기계화 시공 기술을 도입해 2025년부터 임도 사업장의 시공 품질과 식생 정착률을 높일 계획입니다.
"횡성군·산림조합·구루이엔티, 녹화기술 협약 2025∼2026년 임도 사업장 우선 적용 검증 G-PAD·펠로떼 공법으로 식생 활착 유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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